이재명 대통령이 SNS 소통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이를 단순 'SNS 정치'가 아닌 국민과의 대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SNS 소통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품격 없다 권위 없다 비난하겠지만 SNS 소통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댓글로 소통하다 품격 없다고 비난받으셨던 사례를 떠올렸습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대통령이 지향하는 것은 단순한 SNS 정치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성 수석은 오바마, 트럼프, 모디 등 해외 정상들의 SNS 소통 사례를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