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비파인메탈마스크 기술 '플립(FLlPP)'을 활용해 IT용 OLED 시장 진출 전략을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을 데이터로 정리합니다.
LG디스플레이가 새로운 RGB OLED 기술 '플립'을 통해 IT용 OLED 시장에 진출합니다. LGD는 10월 8일 '플립 온라인 테크 세미나'에서 신기술 및 사업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플립 기술 개발은 지난해 7월에 착수했으며, 현재는 기술 개발 단계로 양산 시점은 아직 미정입니다.
최영석 최고기술책임자는 "고객 수요가 있는 노트북과 모니터 등 IT 제품군이 우선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LGD는 스마트폰은 기존 FMM 방식을 유지하고, IT 제품에만 새 기술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최영석 최고기술책임자는 "이미 성숙된 시장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플립을 통해 IT 시장을 열어간다"며 사업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기존 설비를 최대한 활용해 비용 장점을 확보하고, 1년간 설비 분류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