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76세 시인 앤 카슨이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캐나다 시인 앤 카슨이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앤 카슨은 123번째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19번째 여성 수상자입니다. 한림원은 고전과 유희적으로 대화하며 현대 문학의 새 형식을 창조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앤 카슨은 수상 순간 "다들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며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는 앤 카슨이 고대 이야기를 새 독자에게 소개했다고 칭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