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카강 교수와 소아이 겐소 교수가 비선형 자기촉매 분자 합성 연구로 2025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앙리 카강(96·프랑스)과 소아이 겐소(76·일본) 교수가 2025년 노벨화학상에 선정됐습니다. 노벨위원회는 두 학자가 '비선형 효과와 비대칭 유기합성에서의 자기촉매를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카강 교수는 1986년 비선형 효과를 증명했으며, 소아이 교수는 1995년 자가 촉매 반응을 설계했습니다.
링케 위원장은 '두 학자가 100년이 넘는 화학적 미스터리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