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프로젝트 완수를 요구한 가운데, 에너지 전문가들은 프로젝트의 리스크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 부통령의 요구와 전문가들의 경고,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한국 정부에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완수를 요구했습니다. 래리 퍼실리 전 연방 조정관은 이 프로젝트를 너무 위험한 사업으로 규정했습니다.
퍼실리 전 조정관은 고건설비용, 낮은 가격경쟁력, 예산 초과 위험을 지적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에서 연방 조정관을 지낸 퍼실리는 양당 주지사 아래에서 정책 업무를 수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