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병역특례 점진적 축소와 궁극적 폐지를 목표로 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올림픽 한정 법안 발의와 함께 여야 간 대안 접근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병역특례 점진적 축소·폐지 방침과 여야 대안 분열 상황을 살펴드립니다. 국방부 장관은 병역특례 점진적 축소 및 궁극적 폐지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병역특례 대상을 올림픽으로 한정하는 법안은 현재 발의되어 진행 중입니다.
SBS 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병역특례 선수 중 52%가 아시안게임 축구·야구 선수입니다. 병역특례 대안을 두고 여야 정당은 상이한 입장과 접근방식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