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가 안전 우선을 주장한 앤트로픽 CEO의 태도가 모순적이며 투자 부담 때문일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가 인공지능 속도조절론을 비판했습니다. 과기정통부 장관은 안전 우선을 내세운 앤트로픽이 스캐닝으로 대규모 학습을 해왔다며 모순을 지적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는 얼마 전까지 중고책 스캐닝 학습을 한 앤트로픽이 이율배반이라고 말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는 투자 부담 때문에 속도조절 주장이 나온 듯하다고 정책 방향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독파모와 별도로 4조 7천억원을 투입한 프런티어 AI 사업을 투트랙으로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