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성착취물 사이트 운영자가 경찰에 송치된 지 일주일 만에 동일 이름의 사이트가 재오픈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 운영자 송치 후 동일 이름 사이트 재오픈. 재오픈된 사이트에는 약 5분마다 새 영상이 올라오며, 최대 조회수는 115만 차례입니다. 해당 사이트에는 도박 광고 배너가 40개, 또 다른 사이트에는 28개가 붙어 있습니다.
경찰은 도메인 바꿔치기한 '사칭 사이트'로 보고 수사 중입니다. 방미심위는 신규 주소 확인 시 접속 차단 조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