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의원이 북한 중거리 전략미사일 발사에 대한 정부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의원이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한 정부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북한은 10월 3일 동해상 1000km 지점을 목표로 중거리 전략미사일 발사훈련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김주애, 부인 리설주가 발사현장을 참관했다고 노동신문이 전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의원은 SNS를 통해 정부 대응을 '불의의 발사' 경고와 비유하며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