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했습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로 통산 7번째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은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었습니다. 한국은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엄지성이 후반 16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4연패를 이끌었습니다. 경향신문은 엄지성이 한국 축구의 새로운 7번으로 등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