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의 자동차·철도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무더기 제재를 발표하며 이란 '돈줄 옥죄기' 강화에 나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이후 폭격 강도 높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이 이란 자동차·철도 기업 등에 무더기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제재 대상은 자동차 및 철도 운송 기업 등으로 이란 경제 핵심 인프라를 타겟으로 합니다. 미국 해상 봉쇄로 이란 원유 선적이 제로 수준으로 내려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이후 폭격 강도를 높일 수 있다는 질문에 가능하다고 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무기가 많다며 지난 6개월 동안 비축해 왔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