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법개편 핵심 4개 기관 수장이 모두 공석인 가운데, 청와대는 중수청장 내정자가 '친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형사사법개편 핵심 4개 기관 수장이 모두 공석입니다. 중수청은 정원 2874명 중 68%인 1962명만 채운 채로 내일 개청합니다. 간부급 수사관 629명 중 지원자는 212명에 그쳤습니다.
청와대는 김지용 중수청장 내정자가 친윤 인물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형사사법정보시스템 미완성으로 올해 말까지 수사기록을 수기로 작성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