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DMZ 지뢰 관련 사고로 부상을 입은 장병들을 위문하고 충분한 예우를 당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DMZ 지뢰 관련 사고로 부상을 입은 장병들을 위문했습니다. 대통령은 강훈식 비서실장과 위성락·강건작 국가안보실장들과 함께 성남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했습니다. 해당 사고는 9월 21일 오전 10시 51분 서부전선 MDL 이남 10여 미터 지점에서 발생했습니다.
육군 25사단 소속 장병들이 DMZ 내 수색로 개척 작전을 수행 중이던 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대통령은 부상 장병들과 가족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충분히 예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상 장병은 어디든 어느 자리든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