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총 10억 달러를 투자하며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에 나섰습니다.
삼성그룹,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 달러 투자 삼성그룹 6개사는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총 10억 달러, 약 1조 3,600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헬릭스는 사모펀드 KKR이 설립한 신생 기업으로, 데이터센터 개발부터 발전·송배전·광통신망을 통합 제공합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서비스 생태계에서 삼성의 역할을 키워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