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에서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추석 연휴 이틀간 23만여 명이 방문하는 붐샘이 이어졌습니다.
부산 북항 '부캉이' 추석 연휴 이틀간 23만명 방문 일별 방문객은 19일 8천여 명에서 추석 당일 13만6천여 명까지 급증했습니다. 방문객 최모 씨는 비가 와도 상어를 보니 힐링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부산시는 방문객에게 차량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부캉이는 9월 18일 인공수로에 처음 들어왔으며 수심이 깊어 쥐상어류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