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페제슈키안 대통령이 IAEA 핵사찰 재개 가능성을 밝히면서도 트럼프와의 회담에는 선행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이란 대통령 "IAEA 핵사찰 수용"·트럼프 회담 "신뢰 회복 선행" 이란 페제슈키안 대통령이 국제원자력기구의 핵시설 사찰 중단을 접수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페제슈키안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회담에 대해 신뢰가 먼저 회복돼야 한다고 선행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미·이란 협상 기대감으로 국제 유가는 2% 하락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란의 7일 휴전안을 거부하고 중간선거 이후 폭격 재개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한편 트럼프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