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당일 전국이 대체로 흐려 보름달 감상이 어려울 것으로 예보되었으며, 일부 지역에 약한 빗방울이 내릴 전망입니다.
추석 당일 전국이 대체로 흐려 보름달 관측이 어려울 것으로 예보되었습니다. 기상청은 추석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흐려 달 관측이 어려울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서울 기준 보름달은 오후 5시 34분에 뜨며, 가장 높이 뜨는 시간은 오후 11시 31분입니다.
빗방울은 25일 오전 강원 동해안에서 시작해 오후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25일 강수확률은 강릉 93%, 춘천 86%로 예보되었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릴 때는 안개로 가시거리가 짧아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