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우버의 독일 딜리버리히어로 주식 전부 취득 건에 대해 기업결합 사전심사를 개시했습니다.
우버, 배민 지배주주 딜리버리히어로 인수…공정위 기업결합 사전심사 개시 공정거래위원회는 우버 테크놀로지스의 독일 딜리버리히어로 주식 전부 취득 건에 대해 기업결합 사전심사를 개시했습니다. 우버는 국내 택시 호출 플랫폼 '우버 택시'를 운영 중입니다.
딜리버리히어로는 배달앱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의 간접 지배주주입니다. 공정위는 국내 택시 호출 시장과 배달앱 시장의 경쟁구조와 경쟁사업자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사전심사는 신고 기간 전에 결합이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하는지 미리 심사하는 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