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신규 원전 공론화를 추진하자 시민사회가 '건설 명분 쌓기'라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 신규 핵발전소 공론화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9월 22일 국무회의에서 원전 공론화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전력 수요 급증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원전 역할 확정 필요성을 취지로 제시했습니다.
체크재단 이윤희 정책국장은 이미 결정된 뒤 공론화를 벌여 건설 명분 쌓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조윤제 정부혁신실장은 공론화 결과를 보고 원전 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