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전직 보좌관이 제기한 회계부정 의혹에 대해 청와대가 "가십"이라며 일축한 가운데, 강훈식 비서실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청와대 "회계부정 의혹은 가십"…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김승원 전직 보좌관이 청와대에 45쪽 분량의 회계부정 의혹 자료를 전달했습니다. 추가로 5건의 의혹이 더 전달됐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청와대는 해당 의혹에 대해 "가십"이라며 인사권으로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책임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