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의원직 사퇴와 수사를 요구하며 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의원직 사퇴와 수사를 요구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9월 20일 김승원 후보자의 의원직 사퇴와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청와대와 민주당에 탄원서 접수와 공유 시점 공개도 요구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민주당이 조폭 보복하듯 자신에게 나섰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조계원 대변인은 한동훈 의원을 조선제일관종 왕자병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