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6년 만의 풀체인지를 거친 신형 투싼을 공개했습니다. 1000만 대 판매를 돌파한 대표 글로벌 SUV의 새 얼굴을 살펴봅니다.
현대차, 6년 만의 풀체인지 '디 올 뉴 투싼' 첫 공개 현대차는 경기도 파주에서 2026년형 신형 투싼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윤효준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은 투싼이 1000만 대 판매를 달성한 명실상부한 글로벌 SUV라고 밝혔습니다.
차체는 전장 4,700mm, 휠베이스 2,785mm로 기존 대비 각각 60mm, 30mm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