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지명 20일 만에 사퇴하면서 여야가 상반된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관련 수치와 발언 정리합니다.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지명 20일 만에 사퇴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는 지명 후 20일 만인 지난 9월 19일 자진 사퇴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 후보자의 사퇴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 후보자의 사퇴를 "살신성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은 "사퇴당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입시 청탁 관련 의혹이 제기된 상태에서 사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