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를 처음으로 공습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리야드 국제공항 인근에서 화염과 불길이 목격됐습니다.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를 처음으로 공습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리야드 국제공항 인근에서 화염과 불길이 목격됐습니다. 미국 국무부가 사우디에 F-35 전투기 48대 등 243억 달러 규모의 대외군사판매안을 지난 9월 17일 승인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사우디의 영토 방어 능력을 높이고 미래 예상 위협에 대응할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