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양국이 AI 안보 협력을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아시아 증시와 환율이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중 AI 안보 협력 논의에 나서며 국제금융시장 이목 집중 코스피는 6,715선에서 마감하며 전장보다 1.33% 상승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3% 오른 1,381.33원을 기록했습니다.
베센트 재무장관은 양측이 공통 직면한 AI 위험 회피 논의에 열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중 실무진 회담은 21일까지 이어지며, 24일 정상회담 의제를 조율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