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AI 안전을 두고 기업의 자율적 책임을 강조하며 규제론에 반박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대조적인 입장이 공개 충돌했습니다.
저커버그 "AI 안전은 기업 자율 책임"···규제론에 맞서 저커버그 CEO는 모든 AI 연구소가 모델을 안전하게 훈련할 책임과 동기를 가지며, 자체 조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저커버그는 메타슈퍼인텔리전스랩스가 독립적 평가자와 자문위원을 참여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속도와 안전은 상충되지 않으며 두 가지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반면 샌더스 의원은 "절벽을 향해 질주한다면 브레이크를 밟아야 한다"며 AI 규제를 촉구했습니다. 버니 샌더스 의원은 다음 주 초지능 AI 개발 영구금지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고문도 규제 협력 필요성을 언급하며 "지금은 역사의 전환점"이라고 발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