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노조가 2026년도 임단협 재합의안을 찬성 57%로 가결했습니다.
SK하이닉스 노조가 2026년도 임단협 재합의안을 찬성 57%로 가결했습니다. 총투표 결과 수정안은 찬성 57.08%(8,731표)로 최종 가결됐습니다. 성과급(PS) 현금 지급 비중은 40%에서 50%로, 주식은 60%에서 50%로 각각 조정됐습니다.
PS 상한제가 폐지되고, 적자 시 임금 이연 조건도 명문화됐습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노조와 구성원에게 감사하며, 함께 머리를 맞대 문제를 헤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