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당내 일각의 탄핵 시도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정치적 공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당내 탄핵 시도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대표는 민주당TV 인터뷰에서 "쓸데없는 탄핵 시도를 했던 세력들이 망했다는게 교훈"이라고 발언했습니다. 김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 시기를 언급하며 "내부에서 이러는것은 황당하다"고 말했습니다.
추미애 경기지사는 "대통령은 내란 세력을 징벌해야 하는데 왜 내란 세력에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인가"라고 발언했습니다. 김 대표는 당내 비판에 대해 "걱정을 위장한 흔들기"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9주 연속 하락하며 33.8%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