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개교 35년 만에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국 최상위권으로 도약했습니다.
한기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3.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35년 역사상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발표에 따르면 796명 모집에 1만 504명이 지원했습니다. 지난해 11.20대 1보다 2.0 포인트 상승하며 선택받는 대학으로 거듭났습니다.
비수도권 국·사립대학 중 경쟁률 1위와 대전·충남북 지역 4년제 대학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교육부 통계에서 한기대는 취업률 82.8%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유길상 총장은 국·사립대 통틀어 비수도권 중 1위로 전국 최상위권에 도약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