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전 멤버 승리가 또다시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강남구 식당에서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것입니다.
빅뱅 전 멤버 승리,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보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고소인 조사가 이뤄지지 않아 혐의 확인이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승리는 2019년 버닝썬 사태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아 2023년 2월 만기 출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