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야수 심어O가 번트 시도 중 파울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리그 5위 경쟁 중인 KIA와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KIA 심어O, 번트 중 파울 타구로 코뼈 골절 부상 노트에 따르면, 타구는 시속 148킬로미터의 초구였습니다. 사고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9일 4회초에 발생했습니다.
기아단 관계자는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의료 전문가는 보호 장치 착용 시 출전 가능하나 경기력엔 영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표팀은 14일 소집되며, 첫 경기는 대만과 21일에 치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