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위기론이 정치적 수치와 민주주의 담론을 동시에 겪고 있습니다. 주요 여론조사와 정치적 발언들을 짚어봅니다.
이재명 정부 위기론을 수치와 발언으로 진단합니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 긍정평가가 30%대로 하락했습니다. 부정률은 긍정률보다 10%포인트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대 연령층의 대통령 긍정률은 20%대로 더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동반 하락해 국민의힘과 차이가 한 자릿수로 좁혀졌습니다.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민주당을 '헌법 파괴, 계엄 유발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쌈짓돈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