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파리에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원전 협력 강화와 호르무즈해협 안정 공조에 합의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개최. 이 대통령은 양국이 호르무즈해협 항행의 자유 회복을 위해 긴밀한 공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양국은 원자력 연구개발과 연료 공급 분야 협력 문건을 추가로 체결했습니다.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20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경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는 정상회담에서 파병이 아닌 해협 안전과 국제 연대 기여 방안이 논의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