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 문산읍의 유명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파주시 문산읍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시신은 9월 4일 오후 2시 36분경 발견됐으며, 냉동 상태로 상당 시간 방치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피의자인 30대 카페 사장은 피해자를 "상품권이 창고에 있다"며 유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피의자는 피유인자 살해 혐의를 받고 있으며, 구속영장이 9월 6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서 발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