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5대 은행 신입 행원 공채 규모가 600명대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명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해 하반기 5대 은행 신입 행원 공채 규모가 600명대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명 가까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4대 시중은행 상반기 신입 행원 채용은 485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595명 대비 20% 가량 축소됐습니다. 금융권 관계자는 모바일·인터넷 뱅킹 확대로 대면 업무 수요가 줄어 신규 채용이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금융권 관계자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전문성을 갖춘 인재 중심 채용으로 고용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