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개헌·민생·여야 화합을 3대 기조로 제시했습니다.
김민석 원내대표,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3대 기조를 제시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개헌 추진 의지를 밝히며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라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민생 최우선과 전 지역 성장 추진을 정부 핵심 과제로 강조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야당을 향해 "본회의장 섞어 앉자"며 여야 화합을 제안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전에 권력분산 개헌 필요성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