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베네치아 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첫 공개된 후 6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았습니다.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공식 상영이 마친 뒤 팔라조 델 시네마 살라 그란데에서 6분간의 기립박수가 이어졌습니다. 가디언은 별 5개 만점에 4개를 주며 섬세한 연출과 아름다운 연기가 돋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인디와이어는 A등급을 주며 이창동 감독의 숨 막히는 소설적 깊이의 걸작이라고 평했습니다. 타임지는 불안한 시대 속 사랑과 그리움에 관한 섬세한 드라마라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