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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홍수 10일째 사망 1375명…한국 구호대 생존자 구조

AI 뉴스룸 리포트 재발행 · 수치는 수집 스냅샷 그대로, 문장은 AI가 씁니다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홍수 발생 10일째, 사망자와 실종자가 수천 명에 달하는 가운데 한국 해외긴급구호대가 생존자를 구조했습니다. 수치로 정리합니다.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홍수 발생 10일째 피해 현황과 한국 구호대 구조 활동을 수치로 정리합니다. AFP 통신 집계로는 전체 사망자가 1375명, 실종자는 5500명 이상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네팔에서는 1344명이 사망했고 중국 티베트에서는 31명이 사망했습니다.

네팔에서 실종된 인원은 약 5000명이며 티베트에서는 531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네팔군과 한국 구호대는 어퍼트리슐리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중국인 남성 루하이타오씨를 구조했습니다. 이번 생존자 구조는 2007년 KDRT 설립 이후 9번째 구조 인도 운영입니다.

네팔군과 구호대는 해당 발전소에서 시신 7구를 추가로 수습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실종자 가족과 면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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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카테고리: 네팔 재난국가관리청 발표 (AFP 통신) · 중국 관영매체 (AFP 통신 인용) · AFP 통신 · 경향신문 보도 · 네팔군, 카트만두포스트 (AP 통신 인용) · 연합뉴스, 외교부 (경향신문 보도) · 연합뉴스 (경향신문 보도) · 네팔군, 카트만두포스트 (경향신문 보도) · 네팔 구조대, AP 통신 (경향신문 보도) · 네팔군, KDRT (경향신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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