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올해 누적 수출액이 7,094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올해 수출액이 7,094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새로 썼습니다. 산업통상부는 5일 오후 1시 기준 누적 수출액이 7,094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수출액 7,093억 달러를 이미 넘어선 것으로, 지난해 대비 117일 앞당겨 달성했습니다.
반도체가 전체 수출의 40.6%를 차지하며 증가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연간 수출 1조 달러 달성이 12월 초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