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법무부와 여성가족부를 2027년 상반기부터 세종시로 이전하기로 확정하고, 공공기관·행정기관의 대규모 지방 이전을 본격화합니다.
법무부와 여성가족부가 2027년 상반기부터 세종시로 이전하게 됩니다. 정부는 규모 및 파급효과가 큰 기관부터 순차적으로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이 지방 이동 대상입니다.
발전 5개사와 항만공사 4개소 등 공공기관 109개가 감축됩니다. 노조 측은 객관적 검증 없는 일방적·졸속추진이라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