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사 총서와 다윈 '종의 기원' 해설서, 슈테판 츠바이크 회고록 완역판 등 10여 종 조간이 출간됩니다.
9월 4일 학술·지성·교양 새 책 10여 종이 출간됩니다. 사회평론 아카데미에서 대한제국부터 민주화까지 근현대사를 다각도로 조명한 7권 총서가 나왔습니다. 진실의힘에서는 보통 사람들의 학살자 전환 과정을 추적한 『히틀러의 유대인 대학살』이 2만9000원에 나왔습니다.
다산초당에서는 두 차례 세계대전의 야만을 증언한 슈테판 츠바이크 회고록 『어제의 세계』새 완역판을 3만3000원에 출간했습니다. 까치에서는 다윈 1859년 초판을 번역하고 과학 오류를 정정한 해설서 『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을 2만원에 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