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9월 3일 서울 낮 기온이 31도로 예보되며, 전남·경남·제주도 등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9월 초 늦더위가 지속되며 서울 낮 기온이 31도로 예보되었습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서울 낮 최고기온은 31도이며, 전남·경남·제주도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주요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인천 31도, 광주 33도, 제주·부산 31도, 대구 28도입니다.
폭염특보 지역에서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매우 무덥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충남 남동부·충북·전라권·경상권 내륙에 소나기가 예보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