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기업이 관련된 유조선이 피격되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장금상선 관계사가 용선한 유조선이 피격되었습니다. 피격 선박은 라이베리아 선적 세네갈 프로스페리티호로, 장금마리타임이 선주로부터 용선한 뒤 재용선한 선박입니다. 해당 선박에 한국인 선원은 탑승하지 않았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사우디 외무부는 이벬 피격의 배후로 이란을 지목해 강력 규탄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케이플러 자료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일평균 통과 선박은 전쟁 발발 전 99척에서 9척으로 급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