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유가 급등과 미국 국채금리 상승 여파로 코스피가 2%대 밀렸습니다. 삼성전자는 나흘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동·금리 이중압박에 코스피 2%대 하락 코스피는 전장 대비 2.41% 내린 6671.01에 개장했습니다. 미국은 이란을 공습하고 이란이 보복하면서 국제유가가 5% 급등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지난해 1월 이후 최고, 30년물은 2007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유가·금리 등 매크로 변수에 대한 부정적인 민감도가 높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