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도권에는 최대 60mm 비가 예보되는 가운데, 남부는 체감 33도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주말 예보가 빗나간 기상청은 사과했습니다.
오늘 수도권에는 최대 60mm 비가, 남부는 소나기와 함께 최고 33도 폭염이 예보되었습니다. 수원은 현재 기온 23도, 강수확률 100%로 강한 비 상태입니다. 서울 역시 기온 21.8도에 강수확률 100%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수도권에 최대 60mm 비가, 남부는 소나기와 함께 낮 동안 33도 폭염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 등 다수 지역에 열대야 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기상청은 주말 예보가 빗나간 점에 대해 예상보다 비가 적게 내려 일부 국민께 불편을 드린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