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대전·충남·전북·경북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표되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1단계로 가동했습니다.
대전·충남·전북·경북 호우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 행정안전부는 8월 30일 오후 5시부터 호우 재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하고 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습니다. 관제 시스템 기준 8월 30일 오전 8시 29분 현재 경북 청도에 호우경보, 성주와 경주서부에 호우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
울산에는 강풍주의보·호우경보·호우주의보·폭염경보·폭염주의보·열대야주의보가 동시에 발령돼 있습니다. 윤호중 중대본부장은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하천·계곡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