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요 로보택시 기업 포니AI가 한국에 7세대 자율주행 차량 200대를 도입하기로 하고 현지 파트너와 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중국 포니AI가 7세대 로보택시 200대를 한국에 도입하는 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포니AI는 중국 2위, 세계 3위권 로보택시 기업으로 평가받습니다. 7세대 차량은 직전 세대 대비 원가가 70% 절감되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2천 대 이상의 7세대 차량이 운행 중입니다. 국내 도입은 10대 자기인증 취득 후 190대를 추가해 총 200대 규모로 진행됩니다. 서울 강남 시범운행지구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서울 전역과 수도권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협약 체결은 8월 2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포니AI 6세대 차량 10대는 강남에서 누적 8만 km 무사고 주행을 기록했습니다. 제임스 펑 포니AI CEO는 현재 계획한 200대는 첫 단계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