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히말라야 지역 대홍수로 사망자가 676명, 실종자가 3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9명 실종자 수색 착수했습니다.
네팔 히말라야 대홍수로 사망 676명, 실종 3천 명 육박됐습니다. AP통신 보도로 8월 29일 기준 사망자는 네팔 669명, 중국 티베트 7명입니다. 실종자는 2976명이며 전일보다 사망자가 100명가량 늘었습니다.
한국 정부는 헬기를 투입해 이틀째 수색을 벌이고 있으며 대응팀 총 20명으로 구성됩니다. 네팔 정부는 수력발전소 터널 구조 등 3개 특수분야에 한해 외국 전문가 승인을 번복했습니다. 시시르 카날 네팔 외교부 장관은 지원이 필요한 특정 분야를 선정해 국제적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