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는 가운데, 제1야당인 국민의힘의 대여 공세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 취임 후 최저 수준 기록 한국갤럽 조사에서 긍정 평가는 42%, 부정 평가는 50%로 나타났습니다. 조원씨앤아이 조사에서는 긍정 평가가 38.9%로 40%대가 붕괴됐습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잼데믹'이라는 신조어를 언급하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은 연찬회에서 내일을 파괴하는 국정운영에 단호히 맞서겠다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