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집권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하락세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42%로 집권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국정 부정 평가가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50%에 진입했습니다.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3%p 하락한 42%, 부정 평가는 3%p 상승한 50%로 나타났습니다.
ARS 방식 조사에서는 긍정 평가가 38.9%로 40% 선이 붕괴되기도 했습니다. NBS 전국지표조사에서는 긍정 평가가 2주 전 대비 1%p 반등해 50%를 기록했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지지율 하락보다 경직된 지도부의 국정운영 운신폭이 더 큰 문제라고 말했습니다.